ON THE ROAD TO DAMASCUS (ORD)

누가 기독교 콘텐츠의
미래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다마스커스를 보게 하라.

신앙의 질문을 오늘의 언어와 형식으로.
우리는 다마스커스입니다.

OUR STORY

질문을 피하지 않고,
대화의 문을 엽니다.

On the road to Damascus(ORD)는 랜선 선교사 다메섹 오성민이 기획하고 이끌어 온 기독교 미디어 사역입니다.

이름에는 만남을 향한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을 박해하러 다마스커스로 향하던 바울이 그 길 위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듯, 이곳을 거쳐 가는 사람들도 주님을 만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었습니다.

2015년 해외 변증 영상을 번역해 소개하는 일에서 출발한 ORD는 신앙의 질문을 나누고 대중문화를 읽는 콘텐츠로 활동을 넓혀 왔습니다. 현재는 Damascus TV를 중심으로 글과 영상,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한국교회에 질문하고 토론하는 문화를 넓히고, 사회 전반에서 종교를 둘러싼 대화가 활발히 이어지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믿기 어려운 이유를 듣고, 진지하게 함께 생각하는 것. ORD가 생각하는 변증은 그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교회 안팎의 사람들이 함께 묻고 배울 수 있도록, 책과 신학편집샵, 토론 서바이벌 ‘홀리컴뱃’과 오프라인 ‘아고라’의 무대를 통해 대화의 문을 열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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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를 들고 강연하는 다메섹 오성민

CREATOR / AUTHOR / DIRECTOR

오성민

랜선 선교사, 다메섹

질문을 모으고, 이야기를 엮고,
함께 생각할 무대를 만듭니다.

전공

세인트존스 대학 약학(Pharm.D) 전공

강연

미주 KOSTA, GSM 컨퍼런스,
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 베리타스 포럼 등

저서

역서

복음주의 변증학: 정교한 이성을 통하여 ↗ 새 창CLC · 공역

제작·연출

연출

홀리컴뱃: 신들의 전쟁 ↗

DAMASCUS IN THE PRESS

언론이 만난 다마스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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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일보

[신간] 미디어 미식 새 창

여러 작품의 해석을 예로 들며, 대중문화를 신앙적으로 분별하고 음미하는 독서 방향을 소개합니다.